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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페어'에 해당하는 글(5)
2007.06.23   2007년 바즐 아트페어 언리미티드 내부풍경 ( Basel Unlimited) hall 1
2007.06.13   포토런던 2007 (1)
2007.04.06   전세계적으로 붐이 되어 버린 아트페어! (2)
2007.02.22   바즐아트페어
2007.02.19   스페인 마드리드의 아트페어 아르코에 참가한 한국!


2007년 바즐 아트페어 언리미티드 내부풍경 ( Basel Unlimited) hal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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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바즐아트페어, 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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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런던 2007
포토런던2007년 전시풍경 사진을 올린다.
7월 월간사진에 포토런던 사진아트페어관한 기사를 썼는데 이슈가 나오는데로 기사는 업뎃하기로 하겠다. 
글.사진 by moji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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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사진애호가라면 누구나 방문하는 포토그래퍼스 갤러리.전속작가로 사이먼 놀포크, 스테판 질,마크 페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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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편의 2장의 사진, 천경우작가의 '믿는 것이 보는 것이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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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편 4장의 사진, 백승우 작가의 블로업 시리즈( Blow Up)

Tag : 아트페어, 포토런던
Commented by artist at 2007.06.13 16:19  r x
사진 잘 안보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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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붐이 되어 버린 아트페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전 세계 곳곳에서 아트 비엔날레가 성행했다고 하면 이제는 시장으로서의 기능적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아트페어가 나라별 또는 지역별로 무수히 생겨나고 있다. 국제적으로 권위와 수준에서 일등급인 스위스의 바즐아트페어를 비롯해 독일에는 쾰른아트페어,뒤셀도르프아트페어, 베를린 아트페어등 한 나라에 3-5개의 페어가 열리며, 영국은 최근 프리즈 아트페어를 통해 국제 아트시장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유럽의 각 나라별로 보면 스페인 마드리드의 아르코 페어는 규모적으로 5대시장 안에 들며 벨기에의 브루쉘 아트페어, 프랑스의 아트파리, 피악 등이 그 뒤를 이어간다.    

미국에는 뉴욕의 아모리쇼를 비롯해 비슷한 시기에 3-4개의 작고 큰 아트페어가 동시에 열리고 마이애미 바즐아트페어는 미국시장을 겨냥한 바즐페어의 제 2의 아트시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물론 아시아에도 이에 뒤질새라 많은 아트페어들이 매년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는데 그 중 한국에는 5월의 키아프(한국국제아트페어 KIAF)가 있으며 상하이페어,북경페어, 일본의 도쿄아트페어등 그 수는 이제 헤아리기가 힘들정도다.

각 페어들마다 참여하는 갤러리와 콜렉터, 일반 대중적 취향에 따라 페어의 분위기나 전시 작품들의 성격이 조금씩 다르며 대규모 기획전시를 거치지 않고는 볼 수 없는 유명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은 페어란 시장의 사고 파는 목적성을 뛰어 넘어 전시관람의 한 형태로 예술 애호가나 일반 대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 갤러리들 입장에서는 국제적으로 몰려든 갤러리스트들과 콜렉터들이 한 곳에 모여 좀 더 쉽게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다는 이점과 여기에 발맞춰 작품의 시장가격까지도 조율하는 일석 이조의 시스템을 갖기 때문에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 예술시장으로서의 아트페어는 (예술=자본)의 역할을 최대로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작품의 가격조차도 일반인들이 쉽게 살 수 있는 가격부터 억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작품도 투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기대심리는 아트페어의 인기를 최고조에 이르게 만들고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젊은 한국작가들의 해외 진출이 이 같은 페어의 열기에 힘입어 작품이 여럿 팔려나가면서  IMF이후로 잔뜩 움추려 있던 한국미술시장이 역량잇는 신진작가들에게 눈을 돌리게 되었음은 물론이고 여기에 재빠르게 대응하는 미디어의 미술소식은 소위 상위예술이란 전문성을 요구하던 미술세계를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게 만드는 촉진제가 되는 듯 하다.

물론 이같은 변화가 일시적인 붐으로 몇 년만 있다 사라지는 유행이 되버릴수도 있다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의 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는 작가와 갤러리, 미술 관련 기관등 모두에게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윤활유이며 이를 계기로 한국미술시장이 한층 성숙할 수 있는 것이리라 믿는다.

글. by moji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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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아트파리 외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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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아트페어
Commented by 식객 at 2007.04.06 11:52  r x
님 아트페어 내부사진도 좀 올려주세요...ㅡㅡ;...항상 잘 보고 갑니다..수고..ㅎㅎ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artranslation.tistory.com BlogIcon mojikim at 2007.04.06 18:04 신고  r x
넵! 내부사진 올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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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즐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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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이었던가요? 처음 바즐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국제적으로 명성이 하늘을 치솟는 그 바즐 아트페어에 가기 위해서였지요. 짧은 3박4일 여정이었지만 정말 기가막히게 따스러운 날씨에 시원한 물줄기가 뻗었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벌써 반년이 훌쩍넘어 올해 6월에 페어가 다시 열리는군요. 제가 그곳을 방문하며 느낀 바는 문화 강대국이라는 말은 페어자체의 규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규모에 맡게 모든 프로그램을 철저히 계획적으로 준비하는 노하우에서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유럽 곳곳에서 콜렉터, 아티스트, 큐레이터, 일반 예술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호텔은 2주전에 이미 모두 풀로 채워져 독일쪽 국경근처에 호텔을 잡아야 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정도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바즐페어를 보기위해 스위스로 날라왔는지 상상이 되시겠지요. 페어의 프라이벳뷰 날에는 대부분의 갤러리들이 작품의 반 이상을 판매해서 전시 첫날부터 벽면을 다른 작품들로 다시 매워야 하는 사태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니 그 위상이 하늘을 찌를 것이고 제 눈은 그저 즐겁기만 했지요. 이번 6월에는 바즐페어와 더불어 베니스 비엔날레와 도큐멘타 12가 열린다니 이쪽 유럽지역은 아트매니아들로 붐벼 씨글벅적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김에 한번 세곳 모두를 돌아다니며 눈구경도 하고 이것저것 많은 걸 배우러 갈까 합니다. 노자돈이 좀 들긴하겠지만..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올성 싶기도 하고요.

어쨋든 무슨 작품을 보게 될지 현재 국제 미술 동향을 한눈에 보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기 페어관련 싸이트를 올립니다. 궁금한 분들은 한번 들어가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2007년 아트 바즐은 13-17일까지 열리는군요.
http://www.artbasel.com/ca/bt/kh/

<참고로 베니스 비엔날레는 2007년 6월 10일부터 11월 21일까지 열리네요.>

글. by moji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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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바즐아트, 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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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의 아트페어 아르코에 참가한 한국!
아르코 아트페어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렸습니다. 몇 해전부터 전세계적으로 국가들마다 아트페어를 개최하여 국제적인 시장을 형성하는데 큰 몫을 발휘하고 있는데요 한국갤러리들도 이같은 기회를 놓칠새라 적극적인 전시관 참여와 젊은 작가 홍보에 열을 내고 있지요.  아르코의 아트페어는 전세계 5대 가는 가장 큰 페어 중 하나이고 이번해에는 한국을 아시아에선 처음으로 주빈국으로 초청을 했다고 하는군요. 대형 행사이자 문화적 홍보에 정치성을 둔 페어였기에 삐걱거리는 문제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이 페어의 커미셔너였던 김선정씨는 전시진행 중 문화부와 갈등을 빚어결국 행사진행자들 전원 사퇴라는 안타까운 사태를 겪게 되었고, 분명 이러한 내부의 충돌은 페어 주체측인 스페인에게 별로 좋은 인상을 남기지는 못했을 겁니다.문화부와 커미셔너 김선정씨외 전시 진행자분들인 양측 모두에게 타당한 이유와 원인이 있긴 했겠지만 말이죠. 속내 사정은 정말 그분들이 더 잘아시겠죠?

어쩃든 약6일의 장기간으로 진행된 아트페어에 노대통령도 오셔서 축하를 했다고 하니 뜻하지 않은 소식이긴 하네요. 그분이 그렇게 문화쪽으로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한국갤러리들에게는 힘이 될 법도 싶습니다. 미술시장을 곧 문화시장으로 이끌어 내겠다는 포부를 안고 우후죽순으로 이곳저곳 각국의 나라들이 페어주최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에 지지 않을 새라 한국에도 키아프라는 아트페어가 있는 거구요. 문제는 이러한 열띤 경쟁에 차별화를 위한 대책으로 그 자체가 상업성을 목적으로 하는 아트페어가 이제는 비엔날레 형식을 띈 부스를 마련한 것입니다. 그곳에 동참하게 된 한국화랑이 올해의 주빈국이다.. 이런 것이지요. 기사 내용 중, 미국과 스위스의 일급 화랑들은 참가를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보아 페어의 규모에서는 5대에 들지언정, 그 내실은 얼마나 국제적이였을지가 살짝 의심은 됩니다. 스페인의 경우는 콜레터,관객의 취향이 다른 서유럽이나 미국과는 또 다르다는 것을 고려하면 그들 취향에 맞는 다른 형태의 작품군을 형성했다는 소리일 수도 있겠구요.

주빈국으로 초대받은 것은 분명 한국의 문화위상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것이기에 기분 좋은 소식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아트페어가 비엔날레와의 성격과는 또 다르다는 것을 가만하고, 전시에 참가했던 다른 국제적인 갤러리들도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너무 한국이란 나라를 과도하게 오버해서 전시 외 부대행사를 진행시킨것은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이곳저곳 스위스 바즐이나, 브루쉘 아트페어, 쾰른페어, 런던의 프리즈 아트페어등 여러 곳을 방문해 보았지만 아르코페어에 참가한 적은 없기에 섯불리 이렇다 저렇다 감상을 늘어 놓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이번 페어에 한국작가들의 국제적 가능성이 한층 더 빛을 발하는 기회가 되었다면 그야말로 만족할듯 싶습니다. 전시관련 참고 기사들을 좀 퍼왔습니다.
미술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즐독하세요..!!!

글. by mojikim


아시아·라틴 실험혼 번뜩이는 ‘미술장터’
‘아르코 아트페어’ 본전시
한겨레 노형석 기자
» 마드리드 최대의 종합전시관인 이페마에서 14일부터 공개된 스페인 아르코아트페어 본전시 현장. 국제미술장터인 견본시의 상업적 성격에 비엔날레의 실험적 특징을 함께 갖추려는 주최쪽의 야심찬 시도가 두드러졌다.
특별전엔 젊은 작가들 엽기 설치 영상
실험성과 상업성 두 마리 토끼

자본과 예술을 ‘찰떡 궁합’으로! 아시아·라틴 미술품 장터를 독점하라!

한국을 주빈국 삼아 국내 미술계 사상 최대규모의 해외 기획전시 마당을 차려준 스페인 아르코 아트페어의 속내는 명확했다. 15일 공식개막에 앞서 14일 오전부터 마드리드의 대형 전시장 이페마에서 전문가, 언론에 공개된 국제 미술장터의 본전시 곳곳에 실험성과 상업성을 같이 움켜쥐려는 야심이 번뜩거린다. 오전 기자회견을 연 조직위원장 루데스 페르난데스는 “우리는 떠오르는 예술을 다룬다”는 말을 거듭 되풀이했다.

유럽, 아시아, 미주 등에서 온 화랑 271곳의 부스들로 메워진 본전시의 특징은 비엔날레를 지향한다는 것이었다. 전시장 특별전의 주역은 아시아, 유럽의 젊은 작가 일색. 아트페어의 거래감이 아니었던 엽기식의 설치 영상들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정체성을 상징하는 특별전 블랙박스 공간은 스위스, 스페인, 영국 영상 작가들의 비디오설치, 관객과 교감하는 쌍방향 작업들이 메웠다. 중남미, 중국 등지의 화랑을 통해 끄집어낸 청년 작가들의 역동작업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전도 선보였다.

검은빛의 대형 특설 상자 전시실을 놓은 블랙박스 전은 남극해를 항해하는 배 위에서 인물들의 기념비적인 동작을 주목한 미레야 미소, 할리우드와 프랑스 로코코 건축 공간을 비교분석한 빅토르 버긴의 영상물 등이 등장했다. 일상적 시선의 경계를 헤집고 나오는 작품들이다. 조직위는 11군데 영상 전시 공간을 작가가 소속된 영국, 스위스 등지의 소장 화랑들이 같이 꾸리는 독특한 설치 형식을 지향했다. 또 ‘아시아의 지도’를 주제로 한 아트포럼도 같이 열려 담론, 실험성을 겸비한 명품 아트페어라는 인식을 보여주려 애쓰는 모습이 뚜렷했다. 기획자 김홍희씨는 “2000년대 이래 매년 급증세를 보이는 세계 미술시장의 활황에 힘입어 권력장으로 떠오른 아트페어가 비영리 미술전인 비엔날레의 정통적 권위까지 흡수하고 있는 셈”이라고 분석했다.

비엔날레, 아트페어간 치열해진 경쟁을 고려한 특화 전략도 도드라졌다. 스위스, 미국의 일급 화랑 대신 스페인, 중남미 화랑의 비중이 월등히 높았고, 미국화랑들도 대다수가 중남미 히스패닉 계열의 작품들을 들고 나왔다. 루데스 조직위원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을 주빈국으로 지정해 라틴 미술시장을 선도하고, 일본, 중국 미술시장 소개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조직위쪽과 알력을 빚은 국내 화랑들의 경우 대부분 젊은 작가 중심의 출품작 세대교체를 본격화했다. 정연두씨의 인물사진 연작, 권기수씨 동구리 캐릭터, 김홍석씨의 당나귀 조형물, 지용호씨의 폐타이어조각 등이 눈길을 모았다. 정연두, 박성희, 최우람, 박준범씨는 미국, 스페인 등 외국화랑에도 작품들이 나왔다. 아라리오나 갤러리 현대 등의 주요 화랑 부스마다 유럽 컬렉터들이 찾아와 작품 정보를 묻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아트페어의 비엔날레화에 대응할만한 청년작가들의 작품 콘텐츠 경쟁력은 미진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한편 주최쪽은 14일 국제적인 우수컬렉터들에게 주는 ‘아르코 컬렉팅 어워드’를, 올해의 국제 컬렉터상 수상 기관으로 뽑힌 삼성미술관 리움 홍라영 부관장에게 시상했다. 스페인을 국빈방문한 노무현 대통령과 카를로스 국왕 내외도 이날 오후 한국 화랑 출품작들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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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한국전시장 찾은 노대통령


[연합뉴스 2007-02-15 06:16]


(마드리드=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스페인을 국빈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15일 새벽 (한국시간) 후안 카를로스 국왕과 함께 아르코(ARCO, 국제현대미술전) 한국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scoop@yna.co.kr/2007-02-15 06:16:17



아르코 한국전시장 찾은 노대통령


[연합뉴스 2007-02-15 06:16]

 
 

(마드리드=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스페인을 국빈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15일 새벽 (한국시간) 후안 카를로스 국왕과 함께 아르코(ARCO, 국제현대미술전) 한국 전시장을 찾아 폐타이어를 이용해 만든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scoop@yna.co.kr/2007-02-15 06:16:24









(마드리드=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스페인을 국빈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15일 새벽 (한국시간) 아르코(ARCO, 국제현대미술전) 한국 전시장을 찾아 전시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scoop@yna.co.kr/2007-02-15 06:17:28

Tag : 노대통령, 마드리드, 스페인, 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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